호주 대표 마트인 울월스랑 콜스에서 매일 야금야금 간식 사 와서 먹기! 궁금한 과자랑 요거트들
자기 전에 간단하게 맥주도 한 잔 마시고 싶은데 호주는 마트에 술을 안 팔아서 BWS같은 바틀샵으로 가야 한다. 다행히 보통 마트 근처에 바틀샵이 같이 있어서 맥주도 같이 사 와서 소소한 야식파뤼.

스미스는 제일 많이 보이던 감자칩. 포카칩보단 좀 두꺼운 재질이지만 맛은 딱 정석맛.
호주 하면 팀탐! 한국보다 종류가 엄청 많아서 신기한 글루텐프리 도전했는데 아쉽게도 맛은 별로였다. 가운데 크림이 아주 인공적이라서 팀탐을 먹는다면 건강스럽지 않은 걸로 맘 놓고 맛있게 먹는 게 맞다는 교훈을 얻음.

바틀샵에 파는 맥주는 다 꽤나 비싸다!!!! 한국 편의점이 그리워지지만 나름 열심히 골라와서 먹기.
GOAT 페일에일 맥주
(차라리 와인이 더 싼 듯)


초바니 요거트도 종류가 많아서 오래오래 골라옴.
거의 아이스크림에 가까운 플레이버도 많았지만 뭔가 요거트는 아주 건강했으면 하는 욕심에 프로틴 버전으로 겟! 프로틴맛 없이 상콤하니 맛났다.

HAWKE'S 맥주

쵸바니와 투탑으로 추천하길래 골라본 깁스랜드 요거트!
한국에 잘 없는 패션후르츠 맛인데 씨가 톡톡 씹히고 새콤!상큼!한게 대만족.


호주 마트 추천템 중에 하나인 콥스팝콘.
밀크초콜렛 드리즐이 된 맛인데, 팝콘은 은은하게 짭짤하고 퓨어한 맛에 초콜렛이 뿌려져 있다. 짠맛이 약한 편이라 단맛이 더 메인. 처음엔 단!짠! 하길 바랐어서 베이스가 더 짰으면 싶었는데 팝콘 자체가 쩐맛없이 신선한 느낌이라 그런가 은근히 계에속 먹게 됨.
양도 많음!

또 다른 맛의 초바니 핏.
이번엔 패션후르츠맛 프로틴 버전.
역시나 만족이고요.

Henninger 라거 맥주
초면인 맥주들 열심히 골라와서 먹기.


Twisties 치킨맛
느낌적인 느낌으로 그냥 골라본 과자인데 비추.
치토스 생김새에 짭짤한 시즈닝이 발라져 있는데 시즈닝 느낌이 좀 닝닝하달까. 조미료맛st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카페인 중독 ‘두바이 초코 와플’ 맛도리 (0) | 2026.03.02 |
|---|---|
| 오리온 한정과자! 촉촉한 황치즈칩 (0) | 2026.03.01 |
| 11월의 시드니 기록#3 (캐리지웍스 파머스마켓/글리베마켓/시드니대학교/캄포스커피) (0) | 2026.02.21 |
| 오며가며 먹은 것들 (노모어피자/꼬북칩 시리즈/엽떡/고추바사삭) (0) | 2026.02.19 |
| 아시아나 기내식 기록 (인천-독일 프랑크푸르트) (0) | 2026.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