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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아차산 타코 멕시칼리 (피쉬타코, 비리아타코, 빠빠)

타코로 건물을 세웠다고 소문만 들었던 멕시칼리
생각보다도 더 으리으리한 타코빌딩

네이버지도

멕시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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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튀김이 두툼하게 들어있는 피쉬타코
겉은 파삭 안은 촉촉 또띠아피는 쫀독하니 맛나다.
먹다가 느끼하다 싶으면 테이블에 있는 살사 올려먹기.

무언가 딥소스도 주문한 것 같은데 뭐였는진 모르겠네
딱 멕시칸하면 생각하는 맛

빠빠
뜬금없이 귀여운 이름인데 유명하대서 시켰다.
감자에 고기 치즈 크림소스를 턱턱 구워준 바로 그 맛.
새로운 맛은 아니지만 실패 없이 맛있는, 아웃백에서 먹어봤을 것 같은 느낌의 맛쟁이.

정체를 몰라서 고민하다 시킨 비리아 타코
수북 양파 무덤이 조금 두려운 비쥬얼이긴 했는데, 노릇하게 구워진 또띠아에 꼬소한 고기맛+아삭 양파 조합의 생각보다 무난한 타코맛이었다.
달지 않고 짭짤고소한 풀드포크맛?

비프타코
딱 아는 타코맛인데 피가 쫀독하고 밸런스가 좋아서 맛있었다. 가까이서 찍은 사진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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